자, 난 세계관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. 엄청 넓게 말이지. 
대충 배경: 세상은 처음에 '세레나'라는 평화와 창조의 여신에 의해 만들어졌다. 그녀는 곧 5신을 낳았고, 그 신들은 서로서로 힘을 합쳐서 인간세계를 만들었다.
그 세계의 이름은 '루미니아'. 땅은 '풍요'에 의해 비옥하고, 사람들은 '예술'에 의해서 언제나 행복하고, 자연은 '대지'에 의해서 푸르렀고, '태양', '달' 쌍둥이는 언제나 이 세상을 밝게 비추웠다.
그런데, 모종의 이유(이게 세계관 핵심 갈등..? 뭐 그런거야.)로 그들은 서로 갈라졌고, '루미니아'는 5개의 작은 나라로 나뉘어졌다. 물론, 살고 있던 주민들도 서로서로 편을 나눴다.
아, 그중에는 아무곳에도 속하지 않은 이른바 '방랑자'들도 몇몇이 있다.
내가 생각하는 주인공은, 한 '방랑자'야. 이름은 레오나 라이온하트. 자, 이 세계관 왠지 괜찮은데?
일단, 이걸 조금 넓히기..? 위해서, 필요한 질문을 줘. 난 아이디어는 많은데, '생각'하려고 하면 안되서...그러니까, 질문은 줄 수 있어? 그리고... ^^ 좀 내입으로 말하긴 그런데, 평가도 좀.
솔직히 아무도 안쓸 것 같긴 한데, 아무나 쓰셔도 됩니다!
그리고, 뭐 출처도 딱히 안쓰셔도 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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