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황극 해보고 싶다. 오래된(&판타지 그 느낌으로.) 골동품 그런 느낌으로. 그러니까, 어떤 이유로 이 골동품 상점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서, 골동품(물론 좀 '영'이 깃들었거나 아니면 어쨋거나 좀 마법이 걸린... 알지? ^^)을 파는 로맨스(이런 속 다보이는 놈)&힐링물(아마.)느낌 상황극.. ^^ 내가 그 '주인'을 하고 싶어.
캐릭터 설정(내가 대사&행동&속마음 을 할 예정 ^^ 미리 얘 대사&행동 유도 같은 것도 좀 최대한 하지 말아줘;; ^^):
이름: 수안
성별: 여성
외적 나이: 19살 즈음.
실제 나이: 1300살도 넘음.
정체(?): 신선
여기 있는 이유: 아빠랑 싸워서(??) 홧김에 인간 세계로 내려왔다가, 선대 주인을 만나서 지금은 현 주인이 됨.
여기 얼마나 있었냐?: 대충 조선 전기 즈음부터.
외모: 하얀 숏컷, 고양이상, 마른 체구. 거의 언제나 선비복 입고 다님.


가게: 현대 도시의 골목 어딘가에 있음.
화폐단위: 인간의 '생명력' 자체(자기가 쓰려는건 아니고, 이 '생명력'은 자신처럼 다른 신비한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(아닐수도 있지 물론)들 사이에서 화폐 단위다.)
분위기: 좀 중성적인 신비로운 모습이다. 나이는 대충 19살 정도로 보임.
그래서 선대 주인 누구?: 평범한 스님
그래서 가게 느낌 어떠냐고?: 손님의 소원, 원한, 염원 등을 이루워줄 물건(골동품)을 팔지만, 물론 그냥 골동품점 일도 하긴 함.


일단, 시작 상황 후보 좀~(메인 남주 후보도 좀(이런)(이왕이면, 다른 나라(?)에서 온듯한 수안처럼 생명력을 화폐로 거래하는 상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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